지선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당청 불협화음 재현 가능성 남아'정치적 승부수'였지만 당내 반발 넘지 못해…선거국면 리더십 주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혁신당 합당의총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관련 기사조국 "총선서 이언주·강득구 자리에 꼭 후보 낼 것"…姜 "안양으로 오라"정청래,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제기에 "정말 손 많이 가는 당"당권 도전 앞둔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위기, 대대적인 변화 필요"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민주 "설 이후 통합준비위 출범…혁신당 선거연대 정해진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