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당청 불협화음 재현 가능성 남아'정치적 승부수'였지만 당내 반발 넘지 못해…선거국면 리더십 주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혁신당 합당의총이승환 기자 전현희 "李대통령 팔지 않는다…열세 뒤집을 것" [인터뷰]與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결선행…"과반 없어 최다득표 2인 대상"김세정 기자 여야 '전쟁 추경' 신경전…30일 국회의장 회동서 본격 조율李대통령 '北사과' 발언 공방…野 "또다시 침묵" 與 "정치 공세"(종합)관련 기사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민주 "설 이후 통합준비위 출범…혁신당 선거연대 정해진 것 없어"李대통령 만나는 장동혁 "관세·부동산 등 현안, 허심탄회하게 논의"민주-혁신, 지방선거 前 합당 불발…이후엔 가능할까19일 만에 중단된 與 합당 논의…2차 특검 추천 논란이 결정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