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당청 불협화음 재현 가능성 남아'정치적 승부수'였지만 당내 반발 넘지 못해…선거국면 리더십 주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혁신당 합당의총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AI가 '진짜 기자'를 추리는 방법[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김세정 기자 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김민석 사과가 되레 갈등 분출…친청계 "2차 가해" 강력 반발관련 기사박지원 "김민석, 정청래와 사전에 소통했어야…鄭도 과유불급"조국 "총선서 이언주·강득구 자리에 꼭 후보 낼 것"…姜 "안양으로 오라"정청래,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제기에 "정말 손 많이 가는 당"당권 도전 앞둔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위기, 대대적인 변화 필요"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