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당청 불협화음 재현 가능성 남아'정치적 승부수'였지만 당내 반발 넘지 못해…선거국면 리더십 주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혁신당 합당의총이승환 기자 與 "검사 수사개입 다리 끊었다"…檢개혁법안 19일 처리(종합)與,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확정…"檢특사경 지휘 삭제·6대범죄 세분화"김세정 기자 與 "검사 수사개입 다리 끊었다"…檢개혁법안 19일 처리(종합)정청래 "당정청 조율해 檢개혁법 협의안 도출…19일 본회의서 처리"(상보)관련 기사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민주 "설 이후 통합준비위 출범…혁신당 선거연대 정해진 것 없어"李대통령 만나는 장동혁 "관세·부동산 등 현안, 허심탄회하게 논의"민주-혁신, 지방선거 前 합당 불발…이후엔 가능할까19일 만에 중단된 與 합당 논의…2차 특검 추천 논란이 결정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