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징계 착수… 친한계 소장파 "정치 보복·입틀막"전당원투표 카드 꺼낸 지도부 '지선까지 끌 수 없다'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장동혁배현진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한 군데도 없어"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기자의 눈] 法 "민주적 내부질서 무너져"…국힘 뼈아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