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는 갈등 일단락 평가…韓 메시지와 수위, 갈등 변수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이승배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관련 기사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국힘 개혁파·친한계 등 33명 "윤리위원장, 위법 징계 책임지고 사퇴하라"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