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치이언주장동혁박태훈 선임기자 김종혁 "당권파, 설 전 원외 친한계 정리…모양 삼아 일부 친윤 끼워넣기"박근혜 사저 가압류 김세의 "유영하 아닌 내가 25억 낸 것…허위사실 처벌"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합당 꺼낸 진보, 연대 띄운 보수…지선 D-129 '합종연횡'[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정청래 "불광불급, 역사적 책무"…장동혁 "민유방본, 정치의 기본"'통일교 특검' 연내 처리 불투명…추천 방식·수사 범위 놓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