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치이언주장동혁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비판은 좋다, 할퀴고 후비지만 말라…유시민도 '반명' 만드는 갈라치기 그만"정옥임 "국힘, 비명횡사보다 더한 망나니 칼춤…배현진 치고 유튜버에 급사과"관련 기사'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인터뷰 전문] 김상일 "한동훈, 지방선거 또는 재보선 출마해야"'전가의 보도' 된 전당원 투표…당원주권 앞세운 편의주의 비판도[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