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토론서 당원 발언권도 보장돼야"강득구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소나무당까지 합당하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합당민주당조국혁신당조소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조국 "민주, 지선서 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김세정 기자 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관련 기사'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부동산 강공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해 56.5%[리얼미터]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정청래호 200일 '개혁 성과·합당 무산'…'지방선거 압승'이 시험대"지방선거, 여당에 힘 실어야" 55%…민주 44%·국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