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근혜 내세운 투표, 대구 미래 더 암담"→ 유영하 "참 가지가지"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