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