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혁신당 부채가 400억? 우린 0원…합당 음해 세력의 짓, 당장 멈춰라"홍준표 "국힘, 또 임자없는 나룻배 신세…수리 잘해 거친 파도 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