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합당론, 李대통령 국정 기조·신뢰 훼손할수도"조 "헌재도 합헌 판단…민주당서 색깔론? 믿어지지 않는다"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토지공개념조국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관련 기사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강득구 "조국, 입장 다르면 정치적 매장…목표 정확히 잡으라"조국 "강득구 지역구에 신장식 사무실"…강 "왜 날 언급"조국 "이준석 화성 당선은 본받을 만해…그런 길 갈 생각"與 추진위 꾸려 혁신당 연대 논의…송영길 '계양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