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겨냥 "상대방 존중·예의 필요…색깔론 공격하면 통합 못해"대북송금 국조 추진엔 "증거 확보 가능성 매우 낮아" 우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이준석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인터뷰] 신장식 "당 자가호흡해야…총선서 반개혁 정치인과 경쟁할 것"이광재, '1호 법안'은 국유재산 활용…"국가 자산, 국민 삶으로"관련 기사국조특위 '잠실 247만장 재검표' 안갯속…국힘 내 찬반 극심[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국조특위, 현장조사서 선관위 질타…"관리 체계 자체가 엉망"(종합)'무섭노' 논란에…野 "盧 성역화·검열사회" 조국 "꼰대짓 아냐"이준석 "조국, 경상도 사투리 향해 '죽창가'…노무현 성역화 짚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