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겨냥 "상대방 존중·예의 필요…색깔론 공격하면 통합 못해"대북송금 국조 추진엔 "증거 확보 가능성 매우 낮아" 우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이준석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한병도 "국제 혼란 틈탄 기름값 답합 용인 불가…대국민 중대범죄"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관련 기사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李대통령, 태극기 휘두르며 만세삼창…장동혁과 대화 없이 악수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금)[지선 D-100] 세 불리기 총력전…군소정당도 '존재감 승부수'[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