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중립적 외부인사로"…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사건 영향"수사 상황에 엄중 책임감…물 샐 틈 없는 공천하겠다는 의지"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조소영 기자 정청래, 12일 당 상임고문단 오찬…"설 전 합당 문제 방향 정리"'합당' 충돌 격화…조국 "대의 잊었나" 강득구 "지지층에 좌표"(종합)임윤지 기자 집값 잡기에 진심…李대통령, 설 민심 겨냥 '여론전'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한복 체험한 김혜경 여사…"한복, 세계에 알릴 것"(종합)관련 기사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경찰, 강선우 8시간째 조사…진술 신빙성·쪼개기 후원 집중 추궁[속보]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경찰, 빗썸 관계자 2명 소환 통보'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공천헌금' 강선우, 2차 소환…'불체포특권 포기' 묻자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