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이 전 총리 운구 영접 이어 곧바로 빈소 조문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의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운구 행렬을 뒤따르고 있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장·사회장'으로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엄수된다. 2026.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일창 기자 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김세정 기자 지방선거 前 합당 중단한 민주·혁신…후폭풍 속 선거연대 놓고 '냉기류'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