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전원 추가 토론 동의…정원오 캠프 직함 세칙 수용박주민 '서확행'·김영배 '블루케어'·전현희 '이화영 석방' 촉구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서울시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소비자원 피해구제도 '번호표'…정식 접수까지 최장 41일 걸린다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오페라하우스 꿈꾸다 멈춘 노들섬…20년 돌아 다시 '예술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