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전원 추가 토론 동의…정원오 캠프 직함 세칙 수용박주민 '서확행'·김영배 '블루케어'·전현희 '이화영 석방' 촉구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서울시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관련 기사주호영 "TK 행정통합 물거품…김부겸, 양평서 풀 뽑고 있었나"용인스마트팜협동조합 발기인들, 현근택 후보와 발전방안 논의김용, 16일 평택 찾는다…"조국 출마? 할 수 있는 결정"(종합)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주호영 "부산 북갑 무공천 기준은 민주 당선 좋냐 한동훈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