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전원 추가 토론 동의…정원오 캠프 직함 세칙 수용박주민 '서확행'·김영배 '블루케어'·전현희 '이화영 석방' 촉구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서울시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 "도시 경쟁력, 건물 높이만으로 안돼…현장의 문화 육성해야"한정애 "尹정부서 잊힌 부울경 메가시티, 교통인프라 날개 달아야"관련 기사'41% 득표율' 김문수 구원투수 등판…전통보수 결속 기대감與, 재보선 추가 공천 주목…'텃밭' 호남권 발표 초읽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하정우 "내 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뤄낼 것"…북구갑 출사표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