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전원 추가 토론 동의…정원오 캠프 직함 세칙 수용박주민 '서확행'·김영배 '블루케어'·전현희 '이화영 석방' 촉구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서울시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지선 앞두고 전북 찾은 민주 지도부…"전북 발전 적극 뒷받침"與 "검찰개혁, 국민 눈높이 맞게 조율…거래 음모론 단호 대처"(종합)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토론회 19·20일…전남광주 2개조(종합)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토론회 19·20일…전남광주 2개조 나눠與 충북지사 경선에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특수상황 고려"(종합)김재섭 "장동혁, 혁신선대위 불쾌한가…우리끼리 서울 선거 치르겠다"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