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6·3선거에 참여할 것이며 이준석 모델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오세훈 불출마 가능성 반반…조국 부산·한동훈 수도권 험지여야 커"李 최측근 김용 "공소취소 거래? 명백한 가짜뉴스…김어준, 갈등 증폭보단 정제를"관련 기사울주군수·군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22일부터 시작장동혁 "의총이 마지막 입장…더 이상의 논란 지선 승리 도움 안돼"[속보] 장동혁 "지방선거 승리 위해 의총이 마지막 입장 돼야"당정, 농협중앙회장 '204만명 직선제' 추진…범농협 통합감사기구 신설국힘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접수 마감…'도박 논란'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