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6일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로터리에서 동대문을 홍준표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DB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정청래, 李대통령 엮으려던 사람 변호인을 법률특보로…뭔 의도?"李대통령 '입법 신속' 주문→ 추미애 "법사위는 최선…각 상임위·당도 빨리"관련 기사'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청탁 무죄에 "1심 수긍 어려워 항소"'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