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6일 당게 징계 의결…중징계 두고 갑론을박 치열한동훈, 전격 공개 사과…징계 수위 조절 가능성에 주목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상혁 기자 장동혁 단식 현장, 지선 주자 총출동…특검 고리 보수 결집李대통령 지지율 53.1%·민주 42.5%…동반 하락[리얼미터]홍유진 기자 국힘 "장동혁, 바이탈사인 전반 저하…수액치료·병원후송 거부"'단식 5일' 장동혁 "멈추면 미래 없다"…황교안도 방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