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6일 당게 징계 의결…중징계 두고 갑론을박 치열한동훈, 전격 공개 사과…징계 수위 조절 가능성에 주목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상혁 기자 HLB제약,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4000만 원 상당 의약품 기부쓰리빌리언, 2025년 매출 117억 원…전년 대비 103% 증가홍유진 기자 장동혁, 대구·나주 방문…영·호남 오가며 외연 확장金총리 "환율 상승에 우려…펀더멘털·외환 보유고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