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g 초경량 장비…일상 생활 중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에서 의료진이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모비케어'를 환자에게 적용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대웅제약서상혁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수막구균 위험성 관련 전국 의료진 포럼 개최삼성바이오로직스, 'BMA 2026' 참가…'에스-하이콘' 주제로 CDO 기술력 알려관련 기사대웅제약,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에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국내 제약·바이오, 희귀 의약품 신약 개발 드라이브…"기술력 입증 기회"대웅제약 "우루사 주성분 UDCA, 코로나 후유증 개선 신호 보여"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인터뷰] 최수진 "연구안보, 개인윤리 넘어 국가가 책임…연구자 중심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