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영상 올려…"명백한 조작,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갈 것""내 당적 박탈할 수 있어도 우리당 정신·미래 박탈할 수 없어"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제명 관련 기자회견을 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홍유진 기자 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단식 4일차' 장동혁 "법치 지켜낼 것"…야권 인사 속속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