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영상 올려…"명백한 조작,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갈 것""내 당적 박탈할 수 있어도 우리당 정신·미래 박탈할 수 없어"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제명 관련 기자회견을 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대웅제약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사용범위 확대 3상 개시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대주주, 경영 직접 개입보다는 방향 제시하고 지지해야"홍유진 기자 국힘, 사법3법 의결에 검은마스크…"법치주의 설 자리 없다"(종합)靑 앞 의총 연 국힘 "사법3법 통과 땐 이재명 독재 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