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 뇌물 부패 카르텔 점입가경…李최측근 김현지 알고도 묵인""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 해…특검법 발의 위해 다른 야당과 적극 협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홍유진 기자 한동훈 "국힘, 왜 '정성호 탄핵' 발의 않나…장동혁 싸워야 할 때 안 싸워"국힘, '오세훈·김태흠 미신청' 서울·충남 후보자 추가 접수박기현 기자 '절윤 결의' 강성층 반발·친한계 "韓은?"…장동혁, 봉합 진땀장동혁 "힘없는 야당 된 건 현장 목소리 외면해서"…연일 자성 메시지관련 기사'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