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대변인 "22일 정보통신망법 23일 내란전판법 바뀔 가능성 없다"강득구, 예규 긍정 혁신당에 "참을 수 없는 분노"…재판 후폭풍 우려도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2025.12.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임윤지 기자 韓총리 "집은 자산이자 삶의 공간…공급 속도와 주거환경 함께 챙겨야"李대통령 "SNS 폭언·멸칭, 국민 눈엔 이미 패배…'좌아하게' 설득해야"관련 기사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연휴에도 '김지용 인선' 범여권 파열음 지속…14일 인사청문회 주목[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