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대변인 "22일 정보통신망법 23일 내란전판법 바뀔 가능성 없다"강득구, 예규 긍정 혁신당에 "참을 수 없는 분노"…재판 후폭풍 우려도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2025.12.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일창 기자 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장동혁 "李정권 붕괴 속도 빨라져…하나 되면 반드시 승리"임윤지 기자 "그러면 공직생활 끝이야" "당신 단죄하려고"…前정부 겨눈 '강압감사'감사원, 전 정부 겨냥 '강압감사' 확인…최재해·유병호 등 수사 넘긴다관련 기사한병도 "박근혜 초청 국힘 기이한 퇴행…미래위해 정주행하라"[인터뷰] 박선원 "이중당적 확실히 존재…전대 여론조작, 단기간에 정리"외부 법률전문가가 경찰 '수사 심사'…이르면 내년 상반기 도입윤호중, 긴급 경찰 지휘부 회의 소집…"제주 실종사건 철저히 규명"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