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상황 안타깝지만 계엄 정당했다면 부하들에 책임 떠넘기면 안돼"李 "내란 진행 중" 발언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동훈도 내란인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관련 기사정청래 "만사엔 다 때가 있다…조희대 거취 표명하길"'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코스피 60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 뒤에 숨은 '개미군단'코스피 '꿈의 6000선' 돌파…'개미의 힘' 상승장 이끌어[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