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상황 안타깝지만 계엄 정당했다면 부하들에 책임 떠넘기면 안돼"李 "내란 진행 중" 발언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동훈도 내란인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관련 기사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27일 대법 선고…1·2심 실형공수처 구속영장 발부율 '4건 중 1건'…압색영장 부실 집행·증거능력 부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