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상황 안타깝지만 계엄 정당했다면 부하들에 책임 떠넘기면 안돼"李 "내란 진행 중" 발언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동훈도 내란인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서상혁 기자 장동혁 단식 현장, 유승민·황교안도 방문…한동훈 찾을까이학재 인국공 사장 "靑, 불법 인사개입…차라리 날 해임하라"관련 기사"환율이 삼킨 밥상"…닭고기값 31% 뛰고 치즈값도 '역주행'조지호 파면 '한달' 경찰청장 여전히 공석…리더십 공백 우려[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