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5000선 3개월, 5000→6000선 1개월 '질주 계속'8.9조 산 기관…그중 '개미 ETF' 금융투자 순매수 집중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비트마인 매수 끝나면 이더리움 가격은?…"ETF 수급이 더 중요""10월 강세 공식 깨지나"…비트코인, '업토버' 기대 무색'예금 독주' 깨졌다…가계 주식·펀드, 현금·예금의 90% 육박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전북은행 앱서 코인 시세 본다…보난자랩, 가상자산 데이터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