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미투자특별법 신속 처리"…김, 지난달 우원식 의장 예방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