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벗어나자고 외치는 게 과거 머무는 것…저들 만든 운동장 갇힌 것"계엄 1년 앞 당내 대국민 사과와 절연 목소리 커지는데 지도부는 선 그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인천 국민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중동전쟁에 '계엄사태급' 소비심리 추락…집값 13개월만에 하락 우세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