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