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외친 사람 목 물어뜯어…조직폭력단 정부" 맹공"사라진 7342억… 중위소득자가 2만년 모아야 할 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野법사위원 "민주, 장동혁 단식 깡그리 무시"…상임위 일정 보이콧'일주일째 단식' 장동혁 "나는 여기서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힐 것"손승환 기자 송언석, 李 기자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꾼…앞뒤 안 맞는 거짓말만"野법사위원 "민주, 장동혁 단식 깡그리 무시"…상임위 일정 보이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