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입맛 맞는 통계 쓴 것"…최은석 "국민 우롱""사퇴하지 않으면 해임 건의안 통해 책임 물을 것"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 2025.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기현 기자 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관련 기사온라인에 밀린 방산시장 상가 3곳 중 1곳 '텅텅'…서울 공실률 1위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악착같이 모은 5.4억, 주식 샀다가 3.3억 손실"…결혼 앞둔 남성 절망부산시, 지방세 고액 체납자 6명 가택수색…현금·명품가방·귀금속 압류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