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해소는 환영, 일본과 비교해선 잘된 협상 아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한일·한미정상회담트럼프관세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