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각만 노린 국감…'국감스타' 사라지고 '문제 인물' 양산

[정쟁 국감]①여야 네탓 내탓 공방만…정책 대안 거의 제시 안 돼
쇼츠용 자극 발언 상대당 책임만 강조…정책 감사·대안 제시 없어 '국감 본질' 훼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 중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문자메시지 공개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 중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문자메시지 공개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 진행 관련으로 여야 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 진행 관련으로 여야 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상임위원회 별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상임위원회 별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