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S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48.9억원 신고…예금만 24억원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소음·쓰레기 민원 잡고 상생"…진종오 의원, 도시민박 제도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