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도 개회 40여분만에 한 차례 파행…국감 시작도 못 해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취재진 퇴장을 선언한 뒤 회의가 비공개로 진행되는 가운데 피감 기관 관계자, 취재진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2025.10.16 / ⓒ 뉴스1 윤주영 기자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비공개로 전환되자 피감기관 직원들이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48.9억원 신고…예금만 24억원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소음·쓰레기 민원 잡고 상생"…진종오 의원, 도시민박 제도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