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경찰 어떤 근거로 송치했는지 관련 자료 받아봐야"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 2024.9.29/뉴스1신윤하 기자 "그늘 없는 도심에 이런 곳이"…39도 '폭염 입추'에 이글루 인기고려대, 유승민 딸 '논문 쪼개기' 의혹에 "부정 없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