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행정 권력 장악 위한 도구로만 보는 것""산업은행 부산 이전, 정쟁 안 돼…보여주기식 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최고위원 등 참석자들이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손승환 기자 '청문 정국' 올인하는 국힘…여권 겹악재 속 제1야당 존재감 되찾나[오늘의 국회일정] (5일, 토)박기현 기자 용혜인 "혐오장사꾼 장관 안돼"…김승원 "친분 있다고 알리지 말아야"용혜인 남편 '육아휴직' 등 지원금 '꼼수 수령' 의혹…黨 "정상적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