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조지아주 체포 사태 등 양자 회동 의제 집중 논의특검법 필버·권성동 체포안 등 원내 현안도 점검 한상희 기자 여야, 李 메시지 두고 또 충돌…"張 6채 향방 궁금" "흑백논리·선동 뿐"국힘 지자체장 출마예정자들 "청년·정치신인 실질적 공천기회 보장해야"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