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어제의 압수수색으로 내란 정당 몰이, 빈껍데기라는 사실 드러나""전대·연찬회·청문회 날 특검 쳐들어와…우연 반복되면 필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압수수색 중인 서울 여의도 국회 추경호 의원실을 방문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李, 지뢰사고 은폐 지시했다면 탄핵사유"…청문회·국조 요구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손승환 기자 국힘 "李, 지뢰사고 은폐 지시했다면 탄핵사유"…청문회·국조 요구정점식 "추석 민심 일도 못 하는 무능 대통령에게 분노·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