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정희용, 세 명의 원내지도부 거치며 호흡 맞춰김도읍, 계파색 옅은 '합리적 보수' 인사…중도 보수 정책에 힘주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희용 의원이 원내대변인, 비서실장 시절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3.4.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당시 의사봉을 두드리는 모습.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