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전광훈·황교안 연대' "李정권과 싸우려면 많은 세력 힘 합쳐야"장동혁 "인간적 예의 지키겠다는 의미서 尹 접견할 것"김문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박기현 기자 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