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2년 넘었지만 의혹 아무것도 해결안돼" "특별법 제정·부실 수사 경찰 조사 요청"서울 서초구 서이초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상희 기자 [인사] 통일부KDRT 2진, 구호물자 4톤 싣고 네팔로 출국…1진은 곧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