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2년 넘었지만 의혹 아무것도 해결안돼" "특별법 제정·부실 수사 경찰 조사 요청"서울 서초구 서이초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상희 기자 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