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마친 후 바닥에 앉은 여기자들의 업무 환경을 살피며 대화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임윤지 기자 정청래 "철저한 시스템 공천"…4월20일까지 마무리 '속도전'민주 "김병기 아내 공천헌금 의혹도 포함…감찰 신속 결론"이비슬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강서구, 주민 대상 '기후위기 교육'…유튜브 채널에 공개관련 기사이혜훈 양파껍질 '갑질 의혹'…與 내부도 '수용 불가' 기류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보좌진 폭언·사적 지시 논란' 이혜훈,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피고발주진우 "이혜훈, 노동부·인권위에 '직장내 갑질'로 질의할 것"보좌진 폭언·사적 지시 논란 이혜훈, 취재진 피해 새해 첫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