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논란 사과 의사 밝혔지만…새해 첫 출근길엔 침묵李후보자, 해당 직원에게 사과 전달할 구체적 방식 검토 중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기획예산처장관후보자이강 기자 재경부 신임 기조실장 김후진·국고실장 황순관…바이오혁신위 지원단장 김구년이창용 "정부 산업정책, 직접 지원보다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 분담해야"관련 기사송언석 "박홍근, 장관 지명 알면서 경선 뛰었나…서울시민 우롱"안정·중량감 택했다…'확장재정' 이끌 예산처 장관에 친명 4선 박홍근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李대통령, 순방中 깜짝 중폭 인사…'안정·탕평' 방점 속 與 교통정리도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