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에 아들 공학 픽업 제보받아…당장 사퇴해야""강선우 제명 ·이혜훈 지명…민주, 갑질 총량은 같아"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정률 기자 'TK 통합법' 주호영·송언석 충돌…본회의 전 봉합 가능성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