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이혜훈 10년만에 재산 110억 늘어…남편 포르쉐"박지원 "국힘 말단 당원까지 이혜훈 탈탈 털어…'담근 김치'까지 까발려"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