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전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영장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서울남부구치소 앞에서 한 지지자가 "김건희 여사 힘내세요"를 외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소은 기자 장동혁號 특보단장 김대식·정무실장 김장겸 "이기는 변화"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손승환 기자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하루만…여야 "질문 충분히 보장"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