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원외당협 50명 이상, 징계청구서에 연서명 "당의 통합을 해치고 보수 진영 내부에 불신을 확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2025전국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5.11.24 ⓒ 뉴스1 이광호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대전·충남 통합 총궐기대회…"무늬만 분권" "졸속 법안"국힘 "與 국민투표법, 한밤 쿠데타…선거 앞 선관위 슈퍼갑법"박기현 기자 송언석 "대구·경북 통합반대 주장, 與 이간계"…'사의 논란' 차단국힘 대구의원들 "지도부, TK통합 반대 아니라고 분명히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