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탄' 김문수·장동혁 vs '찬탄' 안철수·조경태 2R전씨 소란 막기 위한 조치에도 또 아수라장 될라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야유 사태를 일으킨 전한길 씨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근식 후보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전당대회박기현 기자 국힘 대구시장 6파전 확정…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종합2보)정희용, 주호영·이진숙 컷오프에 "가교 역할 다하지 못해 책임 통감"관련 기사오세훈 "혁신선대위 오해…중도확장 선대위 빨리 출범해야"주호영 "김부겸 막을 사람은 나, 왜 이진숙을…무소속 불사? 아직은"주호영 "세대교체는 당원이 결정…이정현의 강요는 독단·사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