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2025년 8월 26일 미국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유튜브로 중계하던 도중 서 장동혁 후보가 당대표로 당선 되자 "아 다행"이라며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