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6일 주호영 국회부의장 겸 한일의원동맹 회장(오른쪽)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6.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吳 2심 어렵겠다'던 洪 "정황상 그렇게 봤는데, 축하…2심 재판부에도 경의"정청래 "신천지 공개 놓고 왜 싸워? 있는 그대로 공개해 조치하면 그만"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