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부 "24시간짜리 시한부 토론" "혼자 떠든다고 싸움 되나" 냉소텅텅 빈 본회의장…10명 남짓 의원들 졸거나 잡담 나누기도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날 제427회 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 상정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국민의힘필리버스터한상희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국힘 재경위 "외인 채권 매도·200억달러 대미 투자…환율 상승 압력"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국힘 "법왜곡죄, 나치 독재 망령…육천피 때문에 국민 잘 몰라"(종합)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