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 자신의 유튜브 방송서 "11일 당사 방문해 탈당계 낼 것"팬카페에선 신당 창당 시사도…전씨 측 "입장 표명도 할 예정"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달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확정…여야, 26.2조 추경안 합의(종합)한상희 기자 [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