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자' 신동욱 국힘 의원 발언 이어가…방송 활동 경험 담아 여당 비판"특정 정파 주도한 법안, 누굴 위한 방송국 되겠나"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 상정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책을 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본회의방송법 개정안방송3법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국민의힘신동욱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박기현 기자 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일)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첫 회의…김민석 "청년주도정당이 당 주요 방향"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OTT 시대 왔는데 1990년대 법 그대로…30년째 칸막이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