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자' 신동욱 국힘 의원 발언 이어가…방송 활동 경험 담아 여당 비판"특정 정파 주도한 법안, 누굴 위한 방송국 되겠나"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 상정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책을 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본회의방송법 개정안방송3법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국민의힘신동욱조소영 기자 [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박기현 기자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관련 기사李대통령, 내란재판부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국무회의 의결김장겸, SMR·MMR 특별법 대표발의…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허위조작정보 근절법 與 주도 의결…고의 유포 '최대 5배' 배상(종합)허위조작정보 근절법 與 주도 의결…고의 유포 '최대 5배' 배상'재수정'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