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절반인 윤리특위로는 내란 심판 불가능"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더불어민주당국회윤리특위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민주 지명직 최고위원 호남 서삼석…평당원 최고위원 공개오디션 공모민주 전대 D-1…정청래 "오직 당심" 박찬대 "역전 완성"주진우 "박찬대 제명 결의안"→ 朴 "朱, 내란특검 전화나 받으라"'1년2개월 휴업' 국회 윤리특위 구성…민주 6명·국힘 6명'강경파' 당 대표 시대 예고…"협치 사라지고 적대적 공생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