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협치보다 내란 척결" 박찬대 "국힘 45명 제명 촉구" 압박국힘, '반탄파' 김문수·장동혁 지지율 상위…강성 당원 표심 '호소'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6·3 대선에 출마했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청래박찬대김문수장동혁안철수조경태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정청래·김부겸 오늘 회동…'대구시장 출마' 설득에 金 입장 주목[재산공개] 송언석 73억, 여야 지도부 1위…정청래 20억·장동혁 3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