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협치보다 내란 척결" 박찬대 "국힘 45명 제명 촉구" 압박국힘, '반탄파' 김문수·장동혁 지지율 상위…강성 당원 표심 '호소'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6·3 대선에 출마했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청래박찬대김문수장동혁안철수조경태김일창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금준혁 기자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與 "증거 내라" (종합2보)與 서울시장 후보들 정원오 집중견제…"성동구 집값 자랑스럽나"(종합)관련 기사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진보 野4당, 국회서 정치개혁 촉구 천막농성 돌입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3말4초 공천뒤 제 출마지 선택"(종합)조국 "3강·3신 공천으로 3당 도약…연대 전제는 존중, 모욕 멈추라"